그동안 늘 마음속에 그리던 매일 에배 제단을 2026년 2월부터 쌓기 시작했습니다.
동일한 매일 오전 11시 (한국시간)에 예배당과 줌에서 매일 제단을 쌓고 있습니다. 오직 예수님과 그리스도의 말씀만 전하기를 원합니다.